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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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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상
(黃弼商 )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부 인권구조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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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세금폭탄 여전'…한국, 버핏같은 '주식 기부왕' 첩첩산중

    '세금폭탄 여전'…한국, 버핏같은 '주식 기부왕' 첩첩산중 유료

    ... 주식발생수의 5% 이상이면 초과분에 대해 증여세를 납부해야 한다. 이 규제로 피해를 본 대표적인 사례로는 195억원이 넘는 주식을 아주대에 기부했다가 140억원의 세금 폭탄을 맞았던 고(故) 황필상 박사가 있다. 또 밀알복지재단은 주식기부와 관련해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밀알복지재단은 2015년 오뚜기로부터 주식 1만주를 기부받았으나 다음해 주식 평가액의 43%에 달하는 증여세가 발생했다. ...
  • [비즈 칼럼] 기부자에겐 어렵고 불친절한 법 제도 개선돼야

    [비즈 칼럼] 기부자에겐 어렵고 불친절한 법 제도 개선돼야 유료

    ... 수십조원을 기부할 수 있었을까? 현실인즉슨, 우리나라 기부법 아래서 버핏과 같은 고액 기부자는 나오기 힘들다. 한국에서라면 외려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았을 것이다. 2018년 별세한 고 황필상 박사는 '180억원 기부·140억원 과세(課稅)'라는 고초를 겪은 것으로 유명하다. 황 박사 사건을 계기로 2017년 말 국회는 '황필상법'으로 불리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
  • [비즈 칼럼] 기부자에겐 어렵고 불친절한 법 제도 개선돼야

    [비즈 칼럼] 기부자에겐 어렵고 불친절한 법 제도 개선돼야 유료

    ... 수십조원을 기부할 수 있었을까? 현실인즉슨, 우리나라 기부법 아래서 버핏과 같은 고액 기부자는 나오기 힘들다. 한국에서라면 외려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았을 것이다. 2018년 별세한 고 황필상 박사는 '180억원 기부·140억원 과세(課稅)'라는 고초를 겪은 것으로 유명하다. 황 박사 사건을 계기로 2017년 말 국회는 '황필상법'으로 불리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