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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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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黃善洪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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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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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24년 전 그때처럼…제2의 홍명보·최용수를 찾아라

    24년 전 그때처럼…제2의 홍명보·최용수를 찾아라 유료

    ... 점검하고,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선수의 경쟁력을 점검하는 이벤트 경기다. A팀과 올림픽팀 맞대결은 1996년 4월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 A팀 중심에는 홍명보(51)와 황선홍(52)의 이른바 'H-H 라인'이 있었다. 올림픽팀은 최용수(47)와 윤정환(47) 등이 중심이었다. 결과는 김도훈(50)과 황선홍의 연속골을 앞세운 형님의 2-1 승리였다. 홍명보가 수비진의 기둥으로 ...
  • 체력·기술 흠 없는 천재 박주영, 실력 발휘 못해 안타까워

    체력·기술 흠 없는 천재 박주영, 실력 발휘 못해 안타까워 유료

    ... 만난 겁니다. 축구 외에 아무것도 못 하게 막아줬잖아요.” 박주영 # 축구팬이라면 줄줄 꿰는 '한국축구 스트라이커 계보'가 있다. 최정민(작고)에서 시작해 이회택-차범근-최순호-황선홍-이동국으로 이어진다. 이 전 부회장은 대체로 공감했다. 그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선수가 박주영(35·FC 서울)이다. “체력이나 기술이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천재지요. 그런데 고려대 ...
  • 체력·기술 흠 없는 천재 박주영, 실력 발휘 못해 안타까워

    체력·기술 흠 없는 천재 박주영, 실력 발휘 못해 안타까워 유료

    ... 만난 겁니다. 축구 외에 아무것도 못 하게 막아줬잖아요.” 박주영 # 축구팬이라면 줄줄 꿰는 '한국축구 스트라이커 계보'가 있다. 최정민(작고)에서 시작해 이회택-차범근-최순호-황선홍-이동국으로 이어진다. 이 전 부회장은 대체로 공감했다. 그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선수가 박주영(35·FC 서울)이다. “체력이나 기술이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천재지요. 그런데 고려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