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황덕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황덕순
(黃悳淳 / Hwang, Deok Soon)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비서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반환점 앞둔 문 정부…비정규직 최대, 수출 최장 마이너스

    반환점 앞둔 문 정부…비정규직 최대, 수출 최장 마이너스 유료

    ... 결과'에선 일자리 그늘이 여실히 드러났다. 비정규직이 1년 새 86만7000명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비정규직이 임금 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6.4%로 2007년 이후 최대다.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조사 방법이 바뀐 탓에 지난해 조사에서 정규직이었을 사람이 (올해 조사에서) 비정규직으로 조사됐다”며 “역대 최대라고 하는 건 상당한 과장”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통계청이 ...
  • [취재일기] 노동계 눈치보다 대통령 한마디에…무기력 여당

    [취재일기] 노동계 눈치보다 대통령 한마디에…무기력 여당 유료

    ...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나흘 전 경제단체장들을 만나 “중소기업의 56%가 주 52시간제 준비가 안 됐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는 의견을 들은 뒤였다. 이후에도 국회 논의에 진전이 없자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20일 계도기간과 처벌 유예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황 수석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도 일정 부분 계도기간을 뒀는데, 50~299인 기업은 더 어려운 상황일 것”이라고 ...
  • 여야 탄력근로제 법안 처리 합의…의원 자녀 입시비리 전수 조사 유료

    ... 탄력근로제 법안을 비롯한 환경노동위원회에 계류된 노동법안도 포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3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모여 법안 처리 방향을 논의하는 민생입법회의는 이번 주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전날 “정부는 52시간제에 보완이 필요하다면 탄력근로제 법안 등 입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환노위에는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