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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금융] 9개국에서 378개의 ETF 공급 …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 진출 가속

    [함께하는 금융] 9개국에서 378개의 ETF 공급 …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 진출 가속 유료

    ... 강자로 자리 잡았다. 미래에셋 상하이타워 전경.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비즈니스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경쟁하고 있다. 미래에셋은 한국·미국·캐나다·호주·홍콩 등 9개국에서 378개의 ETF를 공급하고 있다. 운용 규모는 50조원(51조5000억원, 432억8000만 달러)을 넘는다. 해외 진출 초기인 2011년 말과 비교하면 현재 순자산은 ...
  • [서소문 포럼] 산나물과 스마트팜 귀농의 꿈

    [서소문 포럼] 산나물과 스마트팜 귀농의 꿈 유료

    ... 규모다. 설비비만 45억원이다. 그가 들려준 꿈은 세 가지다. 농사짓는 기쁨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첫째다. 둘째는 딸기 수출 확대다. 저온 과일인 딸기는 동남아에서 인기가 높다. 판로가 홍콩·싱가포르·대만에서 태국·베트남으로 퍼지고 있다. 마지막은 농촌에서 지속해서 일하는 청년 배출이다. 농장을 넓히는 것도 자신 같은 우직한 독립 농부 양성을 위해서라고 했다. 우공이산(移山)의 실현, ...
  • [김승현의 시선] 33년 전 '수지 김'의 조국과 뭐가 다른가

    [김승현의 시선] 33년 전 '수지 김'의 조국과 뭐가 다른가 유료

    ... 햇병아리 법조 출입기자일 때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던 사건이 최근 방송에서 재연됐다. 사건의 전모는 요약이 버거울 정도다. 1987년 1월 윤태식(당시 29세)은 홍콩에서 만나 결혼한 부인 수지 김(본명 김옥분·당시 34세)과 말다툼을 하다 숨지게 했다. 그는 살인을 은폐하고 한국에 가기 위해 월북을 시도하는 척하고는 “납치되기 직전 탈출했다”는 기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