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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홍정욱
(洪政旭 / Hong,Jung-Wook)
출생년도 1970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올가니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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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마약' 홍정욱 딸 최대징역 5년 구형…홍씨 "우울증" 호소

    '마약' 홍정욱 딸 최대징역 5년 구형…홍씨 "우울증" 호소

    [앵커] 마약류를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딸 홍모 씨에게 검찰이 최대징역 5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홍씨는 "우울증을 앓아서 마약을 했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재판을 마친 홍모 씨가 법원 밖으로 나옵니다. [홍모 씨/홍정욱 전 의원 첫째 딸 : (혐의 다 인정하신다고 했는데 LSD는 ...
  • '마약 밀반입' 혐의 홍정욱 딸…검찰, 최대징역 5년 구형

    '마약 밀반입' 혐의 홍정욱 딸…검찰, 최대징역 5년 구형

    [앵커] 마약류를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딸 홍모 씨에게 검찰이 최대징역 5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홍씨는 "우울증을 앓아서 마약을 했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재판을 마친 홍모 씨가 법원 밖으로 나옵니다. [홍모 씨/홍정욱 전 의원 첫째 딸 : (혐의 다 인정하신다고 했는데 LSD는 ...
  • 檢 징역구형에 "우울증 겪었다" 울먹인 홍정욱 前의원 딸

    檢 징역구형에 "우울증 겪었다" 울먹인 홍정욱 前의원 딸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가 공항에서 적발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의 딸 홍모(18)씨. [연합뉴스] 12일 오전 10시40분 인천지방법원 형사법정.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재판정에 나온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의 딸 홍모(18)씨는 재판장의 질문에 연신 작은 목소리에 답했다. 이날 인천지법에서는 해외에서 변종 대마를 흡연하고 ...
  • 檢, '마약 흡연·밀반입' 홍정욱 딸에 단기3년·장기5년 구형

    檢, '마약 흡연·밀반입' 홍정욱 딸에 단기3년·장기5년 구형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다가 공항에서 적발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의 딸 홍모(18)양이 9월 3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구치소에서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대마 및 마약 소지와 투약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의 장녀 홍모(18)양에게 장기 징역 5년에서 단기징역 3년을 구형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재의 시시각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조국

    [이정재의 시시각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조국 유료

    ... 심하게 경제에 개입한 나쁜 사례다. 결과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첫째, 불확실성이 커진다. 경제는 정치의 하위호환이다. 대한민국에선 더욱 그렇다. 정치가 흔들면 흔들릴 수밖에 없다.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전 한나라당 의원)은 “기업이 정치로부터 온전히 자유로운 시대는 없었다”며 “매일 정쟁(政爭)으로 시작해 정쟁으로 끝나는 현실을 보며 소는 누가 키우고 있는지 걱정된다”라고 했다. ...
  • 친박 맏형 서청원 탈당 “독선 때문에 한국당 망했다”

    친박 맏형 서청원 탈당 “독선 때문에 한국당 망했다” 유료

    ... 시장주의자로서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 등을 신랄하게 비판해왔다. 하지만 “현실 정치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이 한계로 꼽힌다. 최근 부상한 '40·50대 기수론'으로 파격을 꾀한다면 홍정욱(48) 전 의원도 물망에 오른다. 현재 헤럴드미디어 회장이자 유기농 사업체 '올가니카'회장인 홍 전 의원은 비록 본인이 고사했지만 당초 한국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였다. 보수 세대 교체의 ...
  • “구청장 출신 김성환 신뢰” “야당 키즈 강연재·이준석 주목”

    “구청장 출신 김성환 신뢰” “야당 키즈 강연재·이준석 주목” 유료

    ... 지역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정작 당선자들의 면면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민주당 간판을 달고 당선된 이는 2004년 17대 총선 때 임채정 열린우리당 후보 뿐이다. 이후 홍정욱(한나라당)→노회찬(통합진보당)→안철수(무소속·국민의당)이 당선됐다. 주공아파트 15단지에 사는 김모(61)씨는 “여기는 정당보다는 인물이나 선거 때 부는 바람을 많이 타는 곳”이라며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