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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국립대 매코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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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책꽂이] 저항하는 섬, 오끼나와 外 유료

    인문·사회 ● 저항하는 섬, 오끼나와 (개번 매코맥·노리마쓰 사토코 지음, 정영신 옮김, 창비, 544쪽, 2만8000원)=호주국립대 매코맥 교수와 평화운동가 노리마쓰가 오키나와 저항운동 70년사를 돌아본다. 류큐왕국에서 시작해 미국의 점령과 일본 반환, 일본과 미국의 전략적 군사기지로 사용되고 있는 현재까지의 역사를 총정리했다. ●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계 ...
  • 핵·대미관계 '양손에 떡'… 북한, 제2 파키스탄 될 가능성

    핵·대미관계 '양손에 떡'… 북한, 제2 파키스탄 될 가능성 유료

    ... '제2의 파키스탄'이 될 수도 있다.” 동아시아 전문가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개번 매코맥(70·사진) 호주국립대 명예교수의 불길한 예언이다. 파키스탄처럼 핵무기를 보유한 채로 미국과 ... 하는 것은 요즘 현실에 맞지 않는다.” 캔버라에서 bmbmb@joonganag.co.kr ◆매코맥은 누구=호주 수도 캔버라에 있는 호주국립대학(ANU) 캠퍼스에서 만난 매코맥 교수는 상아탑의 ...
  • [BOOK책갈피] 일본 보수파 가면 벗기면 대미 종속주의자의 얼굴 유료

    종속국가 일본 개번 매코맥 지음, 이기호·황정아 옮김 창비, 368쪽, 1만8000원 그들은 정말 내셔널리스트일까. 야스쿠니 신사 참배, 과거사 망언과 역사 교과서 왜곡. 아시아를 ... 하는 헌법 개정에 열의를 보인 고이즈미 이후 '대미 종속'은 더욱 노골화됐다는 분석이다. 호주국립대 아시아-태평양학 연구소 명예교수인 저자 개번 매코맥은 고베대학, 교토대학 등에서 객원 교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