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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흑인 “내 아이 위해 나섰다”…백악관 앞 '대통령의 교회' 불타

    흑인 “내 아이 위해 나섰다”…백악관 앞 '대통령의 교회' 불타 유료

    ━ 박현영 워싱턴특파원 현지 르포 “미래의 내 아들과 딸이 언제 경찰에 붙잡혀 가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불안한 나라에서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미국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 인근의 인종차별 철폐 요구 시위 현장에서 만난 흑인 여성 미아 윌리엄스(26)는 “나와 엄마, 할머니는 아버지와 오빠가 사고를 당할까 봐 ...
  • [단독]강남·일산 다닌 우한폐렴 세번째 환자, 댓글에 잠 못 잔다

    [단독]강남·일산 다닌 우한폐렴 세번째 환자, 댓글에 잠 못 잔다 유료

    ━ 명지병원 격리치료 현장 르포 28일 오후 5시 30분 국가지정 격리병상(음압병실)이 있는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5층. 권역응급의료센터 간호스테이션(의료진 구역)에 이 병원 박상준 ... 교수는 A씨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간호스테이션에서 화상으로 진료했다. 취재진은 여기서 진료 현장을 지켜봤다. 박 교수가 수화기를 들자 환자가 응답했다. 손바닥 크기의 작은 화면에 어렴풋이 ...
  • [단독]강남·일산 다닌 우한폐렴 세번째 환자, 댓글에 잠 못 잔다

    [단독]강남·일산 다닌 우한폐렴 세번째 환자, 댓글에 잠 못 잔다 유료

    ━ 명지병원 격리치료 현장 르포 28일 오후 5시 30분 국가지정 격리병상(음압병실)이 있는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5층. 권역응급의료센터 간호스테이션(의료진 구역)에 이 병원 박상준 ... 교수는 A씨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고 간호스테이션에서 화상으로 진료했다. 취재진은 여기서 진료 현장을 지켜봤다. 박 교수가 수화기를 들자 환자가 응답했다. 손바닥 크기의 작은 화면에 어렴풋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