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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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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6·25 70주년 특별기고] 한·미동맹, 공통의 가치·이익 토대 잘 다져야

    [6·25 70주년 특별기고] 한·미동맹, 공통의 가치·이익 토대 잘 다져야 유료

    ... 한국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최우수 영화상을 받았다.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미국인들과 연인원 150만 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는 별도로 6·25전쟁 이후로도 330만 명이 넘는 현역 장병이 한국에서 복무했다. 지난 70년간 미국과 한국의 유대는 더 크게, 더 넓게, 더 깊게 성장해왔다. 70년 전인 1950년 6월 25일 우리는 북한 침략자들의 침공에 함께 맞섰다. ...
  • 아덴만 석해균, 연평도 권준환…어벤져스 8인 모인다

    아덴만 석해균, 연평도 권준환…어벤져스 8인 모인다 유료

    ... 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석희·이길수·강문호·권기형·하재헌·석해균·권준환·전준영씨의 현역 당시 근무 모습. [사진 칠곡군] 6·25전쟁 70주년을 앞두고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66) ... 관통당하는 부상에도 사격을 멈추지 않은 권기형(39) 예비역 병장, 2010년 천안함 폭침 생존 장병으로 트라우마와 싸우며 전우의 희생을 알린 전준영(33) 예비역 병장, 2015년 DMZ 수색작전 ...
  • [단독] 군 마스크 2100장 빼돌려 판 간부…들키자 자해 소동

    [단독] 군 마스크 2100장 빼돌려 판 간부…들키자 자해 소동 유료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장병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고 있다. [뉴스1] 현역 군 간부가 장병의 건강을 위해 군부대에서 보관 중이던 마스크를 빼돌려 판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으로 뒤늦게 ... 창고에서 마스크 2100여장을 외부로 갖고 나갔다. 군 당국이 지난해부터 황사나 미세 먼지로부터 장병을 보호하기 위해 비축하고 있던 보건용(KF94 등급) 마스크였다. 그는 빼돌린 마스크를 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