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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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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핵에는 핵'…한·미 핵공유론에 힘 실리나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핵에는 핵'…한·미 핵공유론에 힘 실리나 유료

    ...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은 금기에 가깝지 않았나. “최근까지도 그랬다. 2016년 원내대표를 맡아 교섭단체 대표연설 하기 하루 전날 핵무장론을 원고에 내가 직접 써넣었다. 그랬더니 청와대 현기환 정무수석이 그 내용을 빼는 게 좋겠다고 전화를 걸어왔고 당일 아침에도 확인 전화가 왔다.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원고에서 뺐는데 실제 연설할 때는 결국 그 부분을 되살려 발언을 했다.” 원 ...
  • “2016년 살생부는 사실…유승민·서청원·이재오 등 40명”

    “2016년 살생부는 사실…유승민·서청원·이재오 등 40명” 유료

    ... 알려줬더니 폭로 그 존재를 오늘 처음 인정하는 건데. “그렇다. 신동철이가 당시 청와대 정무비서관 아이가. 그와 형제 같은 A가 있다. A가 신동철에게 들은 얘기, A4용지 한장에 받아 ... '데스노트'가 2016년 병신년 2월 여의도에 나돌았다. '병신정난(丙申政難)'이라 부를만하다.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이 (살생부 돌기 직전)나를 찾아왔다. 글마 표현으로 (박근혜 당시 대통령을)'할매'라고 ...
  • [강찬호의 시선] “청와대를 뭐로 알고 이러세요”

    [강찬호의 시선] “청와대를 뭐로 알고 이러세요” 유료

    ... “청와대를 뭐로 알고 그러세요. 여기가 법정인 줄 아세요”라며 일축했다. 보다 못한 문재인 대표가 “우리도 대변인을 배석시켜 받아 적게 해달라. 그쪽은 이병기 비서실장, 현기환 정무수석이 배석해 적고 있지 않나”고 했지만, 박근혜는 마이동풍이었다. 머쓱해진 문 대표는 “현 수석이 받아 적은 기록이라도 복사해 달라”고 했다. 박근혜는 “그건 더더욱 안된다”고 잘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