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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허훈
(許薰 / Huh, Hoon)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KAIST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기계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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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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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KBL 감독들은 왜 선수들에게 현란한 기술을 '하지 말라'고 할까

    KBL 감독들은 왜 선수들에게 현란한 기술을 '하지 말라'고 할까 유료

    ... 플레이오프 10연승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제러드 설린저(KGC)를 비롯해 조나단 모트리(인천 전자랜드) 같은 수준급 외국인 선수와 허훈(부산 kt), 송교창(전주 KCC), 변준형(KGC) 같은 한국 대표 테크니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기억에 남는 한 마디 말이 있었다. 지난 5일 열린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
  • 코트 밖에서 더 바쁜, 허씨 형제 인기 경쟁

    코트 밖에서 더 바쁜, 허씨 형제 인기 경쟁 유료

    농구 대통령 허재의 두 아들은 요즘 농구장 밖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형 못지 않게 끼가 많은 동생 허훈(오른쪽)은 요즘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형 허웅이 내심 부럽다. 장진영 기자 “저는 들러리죠? 그래도 나름 KT 핵심인데, 자존심 상하네요. 요즘 형이 인기 많은 건 인정해요. 전 그냥 '압도적 2위' 할게요.” 동생 허훈(26·부산 KT)의 푸념에 ...
  • 코트 밖에서 더 바쁜, 허씨 형제 인기 경쟁

    코트 밖에서 더 바쁜, 허씨 형제 인기 경쟁 유료

    농구 대통령 허재의 두 아들은 요즘 농구장 밖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형 못지 않게 끼가 많은 동생 허훈(오른쪽)은 요즘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형 허웅이 내심 부럽다. 장진영 기자 “저는 들러리죠? 그래도 나름 KT 핵심인데, 자존심 상하네요. 요즘 형이 인기 많은 건 인정해요. 전 그냥 '압도적 2위' 할게요.” 동생 허훈(26·부산 KT)의 푸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