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허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허진
(許鎭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SK루브리컨츠 경영경제연구소 임원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포드코리아, '2020 포드∙링컨 아카데미' 개최

    포드코리아, '2020 포드∙링컨 아카데미' 개최

    ... 특강에서는 인문학 관련 저서를 다수 출판하고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조승연 작가와 함께, '미국 자동차 문화'를 주제로, 1960년대 미국 자동차의 역사와 낭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허진 포드코리아 세일즈 총괄 전무는 이날 축사에서 "올-뉴 익스플로러의 출시 후 흥행과 머스탱의 선전으로 지난 12월 역대 최고의 판매 실적을 거둔 것은 모두 세일즈와 서비스의 최전선에 있는 ...
  • 선거법 먼저? 공수처법 먼저?…여야 '필리버스터' 수싸움

    선거법 먼저? 공수처법 먼저?…여야 '필리버스터' 수싸움

    [앵커] 이번에는 정치팀 취재기자와 함께 앞으로 필리버스터 정국이 어떻게 전개될지 짚어보겠습니다. 허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허 기자, 이제 필리버스터 카드를 꺼낸 한국당, 결국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 처리를 막겠다는 것이잖아요? 어제(29일)는 본회의가 무산이 됐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 조만간 두 법안을 다시 본회의에 올려야 할 텐데, 언제가 될 것 같습니까? ...
  • 선관위 "국민고충 파악해 '공약' 개발로 연결할 것"

    ... 본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실제 국민 고충에 기반을 둔 공약이 개발되면 선거 문화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진정한 의미의 정책 선거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다는 뜻이다. 허진 기자 bim@jtbc.co.kr JTBC 핫클릭 내 방어권은? 출마길 막힐라…한국당 의원들 제각각 속내 민주당 '험지 출마자' 입당…장관급 인사 총선 출마설도 개헌도 언급…문 대통령 ...
  • 국회의원 수당, 매달 300만원 넘는데…'소득세 면제' 논란

    국회의원 수당, 매달 300만원 넘는데…'소득세 면제' 논란

    ... 너무 당연한 말인데 국회의원은 그렇게 안 하고 있단 지적이 오늘(13일) 나왔습니다. 월급 성격의 수당을 매달 3백만 원 넘게 받으면서 이 돈에 대해선 소득세를 면제 받고 있단 겁니다. 허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의원은 매달 입법활동비로 313만 원을 받습니다. 특별활동비도 1인당 평균 매달 78만 원을 따로 받습니다. 연간으로 계산하면 입법활동비 3763만 원에 특별활동비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유료

    허진 작가의 '유목동물+인간-문명 2018-2'(162x130㎝). [사진 통인화랑] 빛의 파편이 부유하는 듯이 눈부신 색채의 화폭에 동물과 인간이 어우러져 있다. 큰 동물 형상에 인간의 형상이 마치 작은 퍼즐 조각들처럼 겹쳐진 풍경. 이것은 과거에 대한 향수일까, 아니면 유토피아 같은 미래에 대한 상상일까.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허진(57·전남대 교수)작가의 ...
  • [인사] 중앙그룹 유료

    ... 박상도▶지적재산권팀장 김종우 ▶부국장 조승욱 함영훈▶부장 박우람▶부장대우 김준술 전용우▶차장 김재훈 김희정 안종현 양지영 주현태 한상욱 황남희▶차장대우 강인식 권근영 이정엽 이태경 정강현 허진 ◆메가박스 ▶상품기획팀장 장광훈▶사이트개발팀장 이대한▶사업개발팀장 전상훈▶브랜드관리팀장 김창건▶공간디자인팀장 이기선▶기획제작팀장 이민우▶미래팀장 안형노 ▶부장 장재형▶차장 공창주 ...
  • “삼성 20조 풀어라” “금융 개혁을” 여권 타깃은 대기업 곳간 883조

    “삼성 20조 풀어라” “금융 개혁을” 여권 타깃은 대기업 곳간 883조 유료

    ... 정치권의 목소리에 불편한 반응을 보인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사내유보금은 토지·건물·생산설비 등까지 다 포함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현금성 자산은 대개 20~30% 정도에 불과하다”며 “기업 입장에선 위기 상황에 대비해 현금성 자산 등을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무작정 기업보고 돈을 풀라는 식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허진 기자 b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