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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허경영
(許京寧 / Huh,Kyung-Young)
출생년도 1950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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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진국 칼럼] 최고권력자도 안 되는 게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김진국 칼럼] 최고권력자도 안 되는 게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유료

    ... '민주주의가 위기'(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에 빠졌을까. '적폐 세력'의 저항 때문일까. 토요일마다 광화문을 가득 메우던 '태극기 집회'는 참패로 끝났다. 지난 총선에서 우리공화당(0.74%)은 허경영씨의 국가혁명배당금당(0.71%)과 비슷한 득표에 그쳤다. 보수 야당의 발목잡기 탓인가. 미래통합당은 친야 무소속 4명을 합쳐봐야 107명이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건 원래 권력이다. 민주화 운동은 ...
  • [노트북을 열며] 기본소득, 이번에도 허경영 따라하기?

    [노트북을 열며] 기본소득, 이번에도 허경영 따라하기? 유료

    ... 예산이 투입된 기술에서 나오는 수익을 기금화하고, 개인정보를 사고팔 수 있는 데이터거래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실제 도입은 2030년 이후에나 가능할 거라고 봤다. 그런데 지난해 허경영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창당하면서 기본소득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국가를 기업으로 보고, 주주인 국민에게 매달 배당금을 준다는 것이다. 그때만 해도 이 공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
  • [안혜리의 시선] 당신의 표는 필요없다

    [안혜리의 시선] 당신의 표는 필요없다 유료

    ... 지키려면, 박근혜를 복권하려면, 조국을 수호하려면, 문재인이 싫으면 투표소에 나오라”는 비례 정당이 즐비하니 차라리 “18세부터 일 인당 매월 150만원씩 국민배당금을 평생 주겠다”는 허경영 대표의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책 공약이 더 제정신처럼 보일 지경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 혐오와 기권은 손쉬운 선택이다. 하지만 “내 표가 아깝다”며 투표하지 않으면 절대 뽑혀서는 안 될 무자격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