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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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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허경민
출생년도 199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두산베어스 야구선수 6번,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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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인터뷰]'7월 MVP' 허경민 "목표는 1000안타, 멋진 아빠 되고 싶다"

    [IS 인터뷰]'7월 MVP' 허경민 "목표는 1000안타, 멋진 아빠 되고 싶다" 유료

    두산의 살림꾼 허경민이 조아제약 월간 MVP에 선정됐다. IS포토 허경민(30·두산)은 2020년 7월을 야구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었다. 허경민은 우선 '수비형 3루수'라는 인식을 바꿨다. 7월 22경기에서 타율 0.494(83타수 41안타), 출루율 0.538를 기록했다. 타율·안타·출루율 모두 이 기간 1위다. 6월까지 0.316였던 시즌 타율을 ...
  • [IS 인터뷰]허경민 "유격수 소화로 몸값 올리기? 도움되고 싶을뿐"

    [IS 인터뷰]허경민 "유격수 소화로 몸값 올리기? 도움되고 싶을뿐" 유료

    두산의 살림꾼 허경민이 7월 셋째 주 조아제약 주간 MVP로 선정됐다. 두산 제공 허경민(30)은 두산의 살림꾼이다. 타석에서는 중심 타선을 뒷받침하는 5, 6번에 나서 득점력 강화에 기여한다. 좌완 선발투수를 상대할 때는 리드오프로 나선다. 수비는 더 돋보인다. 리그에서 가장 수비력이 좋은 3루수다. 최근에는 어깨 통증으로 컨디션이 안 좋은 주전 유격수 ...
  • 6년차 감독 김태형의 확신, "야구는 사람의 일이라 예측불가"

    6년차 감독 김태형의 확신, "야구는 사람의 일이라 예측불가" 유료

    ... 시즌 100%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다. 선발 이용찬이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도 두 번이나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주전 내야수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는 돌아가면서 다쳤다. 그렇다고 최고의 멤버와 작전이 최고의 성적까지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베스트 라인업으로 연패도 해봤고, 부상자가 많을 때 의외로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