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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철책 넘었나 10㎞ 헤엄쳐왔나…돼지열병 멧돼지 미스터리

    철책 넘었나 10㎞ 헤엄쳐왔나…돼지열병 멧돼지 미스터리 유료

    ... 철책에는 광망이 깔려있어 야생동물이 철책을 건드리기만 해도 지휘통제실에 경보가 들어온다. 레이더·감시카메라·열영상 감시장비(TOD)도 갖춰 통제실에서 육안 감시도 가능하다고 한다. 군 당국은 ... 실제로 지난달 17일 오전 6시쯤 바다를 건너온 것으로 보이는 멧돼지 3마리가 강화군 교동면 해안가의 철책선 안 모래톱에서 군부대 감시카메라에 잡혔다. 군 관계자는 “이곳 해안가는 바다를 통해서가 ...
  • “은폐 없었다” 정경두 셀프면죄부…여당도 “북한 목선 대응 0점”

    “은폐 없었다” 정경두 셀프면죄부…여당도 “북한 목선 대응 0점” 유료

    ... 해군작전사령관은 엄중 경고조치한다고 알렸다. 합참, 해경 팩스 2시간 지나 보고 조사 결과 해당 목선은 육군의 해안 감시 레이더 2대에서 포착됐다. 하지만 책임 지역 바깥이라 중요하게 여기지 않거나 해면 반사파로 오인했다. 첨단 장비인 열상감시장비(TOD)와 지능형영상감시시스템(IVS)도 제 구실을 못했다. TOD는 야간에만 운용되고 있었다. IVS는 지난달 ...
  • [사설] 총체적 안보 부실 '북한 목선 사건' 봉합 대신 국정조사하라 유료

    ... 15일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사건은 총체적인 안보 부실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해상 및 해안 경계작전 실패, 늑장 보고와 엉성한 상황 전파체계, 안이한 안보 인식, 눈속임 발표 등 모든 ... 실패의 책임을 면할 수는 결코 없다. 목선이 15일 새벽 삼척항으로 입항할 때 육군과 해경의 감시장비는 물론, 심지어 삼척수협의 CCTV에도 포착됐다. 하지만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 극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