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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a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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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짝다리 태도 불량, 식당 청소 않고 땡땡이” 영창 7일 처분

    “짝다리 태도 불량, 식당 청소 않고 땡땡이” 영창 7일 처분 유료

    ... 있어야 한다. 병사들끼리 대화를 할 수도 없다. [사진 영화 '미운 오리 새끼'의 스틸컷] 지난해 해병대에 입대한 A씨는 지난 3월 '영창 7일'의 징계처분을 통보받았다. 당직 부관이 사병 식당의 청소를 관리·감독할 때 혼자 식탁에 앉아 쉬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당직 부관은 “A씨에게 '왜 혼자 앉아 있느냐'며 청소를 지시했지만 청소하는 시늉만 대충 하고 자리를 떴다. 평소에도 ...
  • [이철호의 시시각각] 한 병사의 죽음, 그 아버지의 슬픔

    [이철호의 시시각각] 한 병사의 죽음, 그 아버지의 슬픔 유료

    ... 다니면서 운명이 바뀌었다. “한국이 좋아 여기서 살겠다. 군대도 갔다 오겠다”고 선언했다. 해병대 병장 출신의 아버지는 만류했다. “나이도 4~5살 많고 미국에 너무 오래 살았지 않느냐”며 ... 국군수도병원에서 “아들의 간 수치가 높다”는 전화가 오면서 시작됐다. 담당 군의관은 “급성 A형 간염 같은데 곧 나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하지만 A형 항체는 검출되지 않았고 간 수치는 ...
  • 귀신 잡는 해병대, 시각장애인 구하다

    귀신 잡는 해병대, 시각장애인 구하다 유료

    ... 시각장애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해병대 2사단 전차대대 소속의 최형수(25·사진) 병장은 지난달 17일 오후 11시쯤 대구 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40대 시각장애인 A씨가 발을 헛디뎌 선로로 추락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당시 정기휴가 중이던 최 병장은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가던 길이었다. 망설임 없이 바로 선로로 뛰어내린 최 병장A씨를 일으켜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