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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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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리 정치국제기획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1.06.25 00:30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1.06.25 00:30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1.06.25 00:30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개 숙이지 않은 바이든, 부축 사양한 영국 여왕

    고개 숙이지 않은 바이든, 부축 사양한 영국 여왕 유료

    ... 1953년 25세의 나이로 즉위한 엘리자베스 여왕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부터 바이든 대통령까지 12명의 미국 대통령을 접견했다. 왕세녀 시절인 1951년 미국을 방문했을 때 만난 해리 트루먼 대통령을 포함하면 13명이다. 30세(1972년)에 델라웨어주 상원의원에 당선돼 반세기 가까이 선출직 정치인으로 활약한 바이든 대통령도 만만치 않은 정치 경력을 자랑한다. 둘의 만남은 ...
  • 손흥민부터 케인까지...에릭센 쾌유 기원하는 토트넘 선수들

    손흥민부터 케인까지...에릭센 쾌유 기원하는 토트넘 선수들 유료

    ... 팬들은 물론, 그와 인연이 깊었던 동료 선수들은 안부 인사를 보냈다. 에릭센의 쾌유를 비는 인사에 토트넘 선수들이 가세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토트넘의 주력 선수인 손흥민과 해리 케인에 주목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23' 세레머니와 함께 “크리스, 몸 건강해.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전하면서 “손흥민은 에릭센에 진심 어린 쾌유를 빌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팬들은 “손흥민과 ...
  • [유로 2020 D-2] 어차피 우승은 프랑스? "유로는 언제나 반전과 이변의 대회"

    [유로 2020 D-2] 어차피 우승은 프랑스? "유로는 언제나 반전과 이변의 대회" 유료

    ... 지난 대회 우승 후 눈물을 보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36세의 나이로 어떤 개인 기록을 남길지도 관심거리다. 호날두는 이번 대회에서 3경기만 소화하면 유로 예선-본선 역대 최다 출전기록을 세운다.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이 팀을 어디까지 이끌지, 23세 젊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어떤 폭발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