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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 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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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기업 CEO·임원 “투자 앞서 북한 배우자” 열기 후끈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기업 CEO·임원 “투자 앞서 북한 배우자” 열기 후끈 유료

    ... 강조했다. 2006년 탈북한 김수진씨도 “비즈니스를 할 때 북한 사람들을 말로 이기기는 힘들 것”이라며 “서류나 계약서 등을 꼼꼼히 준비하는 게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탈북 전 함북 청진에서 5년 정도 밤잠을 줄여가며 장마당 장사를 했는데 1만3000달러 정도를 벌어 상류층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남한에 정착해 사업을 하면서 자본주의식 사업방식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
  • 김정일 “중국 믿지 말라”했던 공관장회의, 김정은 무슨 말?

    김정일 “중국 믿지 말라”했던 공관장회의, 김정은 무슨 말? 유료

    ...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회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파악될지는 미지수다. 회의 날짜 역시 이날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김 위원장은 지난달 말부터 평북 신의주와 양강 삼지연, 함북 청진 등에서 현지지도를 이어갔는데, 지난 17일(북한 언론 보도일 기준)까지 김 위원장이 함북지역에 머물렀던 것을 고려하면 회의는 18일 시작했거나, 금명 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원한 ...
  • “괘씸, 뻔뻔, 덜돼 먹어” … 김정은, 당 조직지도부까지 겨냥해 버럭

    “괘씸, 뻔뻔, 덜돼 먹어” … 김정은, 당 조직지도부까지 겨냥해 버럭 유료

    ... 김정은이 함경북도 일대 경제 현장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들이 소개한 김정은의 행선지는 8곳이나 된다. 단일 보도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방문지 숫자다. 방문 현장의 분야도 다양하다. 함북 어랑군 수력발전소인 어랑천 발전소부터 염분진 호텔 건설현장, 온포 휴양소와 청진 가방공장 등이다. 인프라 건설과 레저 사업, 경공업을 아우른다. 그만큼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최고지도자가 총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