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영화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한영화
(韓英華 )
출생년도 198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한영화법률사무소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韓영화·韓배우 또 각인"…'비상선언' 칸영화제서 날았다

    "韓영화·韓배우 또 각인"…'비상선언' 칸영화제서 날았다 유료

    칸영화제에서 비상한 '비상선언'이다. 제74회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아쉽게 불발 되었던 영화제이기에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받았던 칸영화제에 '비상선언(한재림 감독)'은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팬데믹 시대, 전세계인이 공감할 리얼 재난 '비상선언...
  • [무비IS] "최고 44만" 상반기 눈물나는 韓영화 성적표

    [무비IS] "최고 44만" 상반기 눈물나는 韓영화 성적표 유료

    상반기가 훌쩍 지나 벌써 6월이다. 본격적인 여름시장을 코 앞에 둔 영화계는 속속 최대 성수기를 준비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조금이나마 희망이 생긴 분위기를 맞이하기까지 한국 영화는 물음표 가득한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내일은 조금 더 나아질까, 다음 달은 괜찮을까' 계산기만 두드렸던 날들. 본격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
  • [인터뷰③] 안성기 "자랑스런 '기생충'·윤여정…韓영화 역량 빛발하는 시대"

    [인터뷰③] 안성기 "자랑스런 '기생충'·윤여정…韓영화 역량 빛발하는 시대" 유료

    안성기가 한국 영화계의 대들보로 최근 꾸준히 전해지고 있는 역사적 낭보들에 대해 기쁜 마음을 표했다.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이정국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안성기는 6일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기생충'과 윤여정 한국 영화, 그리고 영화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놀라운 소식을 전할 때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는 말에 "진심으로 너무나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