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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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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혜 EYE24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2 13:2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2 13:22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유료

    ... 많아 2차 유출이 되면, 자칫 테러로 연결될 수 있어서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 전 공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제가 어떠한 위치와 상황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정보 접근이 원천 불가하도록 이중삼중의 대비를 하고 있다”며 “정보 가치가 있는 내용을 휴대폰에 남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해리·한영혜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 노무현 사위 곽상언, DJ 아들 김홍걸…전직 대통령 일가 잇단 출마

    노무현 사위 곽상언, DJ 아들 김홍걸…전직 대통령 일가 잇단 출마 유료

    ... 있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했기 때문에 본인이 현명한 결정을 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했다. 문 부위원장은 문희상 의장이 5선을 한 의정부갑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최근엔 초등학생 아들을 국회의장 공관으로 전입시킨 사실이 드러나 자녀 교육을 위해 '아빠 찬스'를 썼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 유시민 “검찰,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검찰 “악의적 허위 주장”

    유시민 “검찰,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검찰 “악의적 허위 주장” 유료

    ... 유 이사장 주장을 '악의적 허위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유 이사장 방송이 끝난 뒤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노무현재단, 유시민, 그 가족의 범죄에 대한 계좌 추적을 한 사실이 없다. 법 집행기관에 대한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주장을 이제는 중단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