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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과 추억] 50만~80만번 펜질, 세월의 흔적까지 담아낸 펜화의 대부

    [삶과 추억] 50만~80만번 펜질, 세월의 흔적까지 담아낸 펜화의 대부 유료

    김영택 '0.05㎜ 펜의 구도자' '한국 펜화계의 대부'로 불린 김영택(사진) 화백이 13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76세. 김 화백은 서양의 필기구인 철펜으로 우리 전통 건축물을 ... 없었다. 자신에게는 엄격했지만 후학들에게는 너그러워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다. 한국펜화가협회 회장을 맡아 펜화의 저변을 넓혀왔다. 펜화를 예술장르로 꽃 피운 김영택 화백의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