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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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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국당 “조국형 범죄 공천 배제, 막말 물의자도 제외” 유료

    자유한국당내년 총선 공천에서 입시·채용·병역 비리나 소위 갑질, 막말 파문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우 공천을 원칙적으로 배제하기로 했다.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천 부적격자 기준을 발표했다. 이른바 '국민의 기준' 세 가지다. 우선 한국당은 입시·채용·병역·국적 등 4대 분야 부적격자에 대해서는 원천 배제키로 ...
  • 선거법도 '4+1' 작전…한국당 “국회 무기농성”

    선거법도 '4+1' 작전…한국당 “국회 무기농성” 유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 홀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날 황 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철회와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을 ... 유효한 상황이라 후순위가 될 가능성이 크다. 13일에 패스트트랙 법안 등이 상정되면 늦어도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17일 전까지는 선거법을 처리한 뒤 공수처법 등 검찰 관련 법안을 ...
  •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유료

    ... 무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는 총선을 흔들 수 있는 변수다. 이 때문에 여당과 청와대는 “한국당과 검찰이 짬짜미하고 있다”며 맹폭을 가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 사건들이 '총선 화약고'가 될지도 ... 지도부에서도 민정수석실을 신뢰하지 못할 정도”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영향을 최소화해 이 이슈를 내년까지 끌고 가면 안 된다”고 했다. 실제 하명수사 의혹에 대한 지난 4일 청와대의 입장 발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