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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몸통 시신 사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한강 몸통 사건' 무기징역 장대호, 사형 선고 받으려 항소"

    "'한강 몸통 사건' 무기징역 장대호, 사형 선고 받으려 항소"

    모텔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 [뉴스1]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38)는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 8월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모텔에서 근무하던 중 투숙객(32)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대호는 피해자가 반말하며 시비를 걸고 숙박비 4만원을 ...
  • 유족에 윙크, 카메라 향해 웃음…전문가가 본 장대호 심리

    유족에 윙크, 카메라 향해 웃음…전문가가 본 장대호 심리

    [JTBC] 법정으로 가는 길 방송사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짓고 손을 흔든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38). 정신질환 전력도 없다는 그는 심리적으로 어떤 상태이길래 저런 ... 성격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텔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38)가 21일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조사를 ...
  • 윙크 이어 또 '미소 지은' 장대호…법원, 무기징역 선고

    윙크 이어 또 '미소 지은' 장대호…법원, 무기징역 선고

    [앵커]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서 투숙객을 살해한 '한강 시신 훼손' 사건의 피고인, 장대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장대호는 방송사 카메라를 보고 웃으며 손을 ... 핫클릭 한강 시신 피의자 신상공개…카메라에 찍힌 '38세 장대호' "다른 경찰서 가라"…'한강 시신 피의자' 돌려보낸 경찰 '한강 몸통 시신'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취소…배경은? '한강 ...
  • '투숙객 살해' 장대호, 웃으며 '손인사'…무기징역 선고

    '투숙객 살해' 장대호, 웃으며 '손인사'…무기징역 선고

    [앵커]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서 투숙객을 살해한 '한강 시신 훼손'사건의 피고인, 장대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장대호는 방송사 카메라를 보고 웃으며 손을 ... 핫클릭 한강 시신 피의자 신상공개…카메라에 찍힌 '38세 장대호' "다른 경찰서 가라"…'한강 시신 피의자' 돌려보낸 경찰 '한강 몸통 시신'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취소…배경은? '한강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조국 카드 득실만 따지는 경찰

    [취재일기] 조국 카드 득실만 따지는 경찰 유료

    ... 받지 못하면 결코 이뤄질 수 없다”고 말을 흐렸다. “이럴 때일수록 경찰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지난달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수하러 온 일명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30대 피의자를 경찰이 가까운 종로경찰서로 가라고 안내하는 일이 생겼다. 앞서 7월에는 모 기동단 소속 경찰이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성관계를 하던 중 동의 없이 ...
  • 고개 뻣뻣이 든 장대호 “반성 안 한다”

    고개 뻣뻣이 든 장대호 “반성 안 한다” 유료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모텔 종업원)의 얼굴이 신상 공개 결정 후 처음으로 21일 공개됐다. 장대호는 이날 오후 1시 47분쯤 보강 조사를 받기 위해 입감 중인 ...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이 죽을 짓을 한 것”이라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라고 답했다.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가 21일 호송차에서 내려 고양경찰서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 '몸통 시신' 서울경찰청에 자수하러 갔더니 “종로서 가라”

    '몸통 시신' 서울경찰청에 자수하러 갔더니 “종로서 가라” 유료

    '한강 몸통 시신' 피의자 A(39·모텔 종업원)씨가 18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지난 8일 모텔 투숙객 B씨(32)를 살해한 혐의다. [뉴스1]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가 경찰에 자수하러 서울경찰청과 종로경찰서를 잇달아 찾았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경찰청 안내실 근무자들이 자수하러 온 A씨(39·구속)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