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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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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포토]하혜진,살짝~

    [포토]하혜진,살짝~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도로공사 하혜진이 현대건설 블로킹 사이로 공격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2.11.
  •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 2점과 1점을 확보했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하던 센터 배유나가 복귀한 뒤 강팀 저력이 살아났다. 그러나 그가 25일 GS칼텍스전에서 팔꿈치 부상으로 다시 이탈했다. 위안은 6년 차 라이트 하혜진이 점차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과 새 외인 산체스의 적응력이다. 반면 2위 흥국생명은 오른 무릎 부상 중인 에이스 이재영이 3주 이상 결장한다. 현대건설도 주전 세터 이다영이 23일 ...
  • 박정아 때리고, 문정원 받고… 여자배구 도로공사 4위 도약

    박정아 때리고, 문정원 받고… 여자배구 도로공사 4위 도약

    ... 18-18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도로공사는 끝내 2세트틀 따냈다. 24-23에서 전새얀이 퀵오픈 공격을 성공시켜 마무리했다. 기세를 탄 도로공사는 3세트에서도 주도권을 잡았다. 전새얀과 하혜진의 공격이 살아났다. 반면 GS칼텍스는 권민지 대신 한송희에게 리시브를 맡겼으나 흔들렸다. 결국 박민지를 투입하는 변화를 줬다. 10-14로 끌려가던 GS칼텍스는 한다혜의 디그 퍼레이드와 러츠의 ...
  • 女 배구, 카메룬 3-0 꺾어…월드컵 2승3패

    女 배구, 카메룬 3-0 꺾어…월드컵 2승3패

    ... 이재영(흥국생명) 센터 양효진(현대건설)에게 휴식을 부여한 라바리니 감독은 이날 카메룬을 맞아선 정예 멤버를 내보냈다. 한국은 공격에서 많은 범실을 기록한 1세트에 다소 고전했으나 21-21에서 하혜진(한국도로공사) 이재영의 공격 성공에 이은 김연경의 서브 에이스로 승기를 잡았다. 이어 2~3세트는 손쉽게 가져오며 셧 아웃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김연경이 서브 에이스 2개, 블로킹 1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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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양극화? 늘어나는 풀세트, 고조되는 여자부 경쟁 유료

    ... 2점과 1점을 확보했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하던 센터 배유나가 복귀한 뒤 강팀 저력이 살아났다. 그러나 그가 25일 GS칼텍스전에서 팔꿈치 부상으로 다시 이탈했다. 위안은 6년 차 라이트 하혜진이 점차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과 새 외인 산체스의 적응력이다. 반면 2위 흥국생명은 오른 무릎 부상 중인 에이스 이재영이 3주 이상 결장한다. 현대건설도 주전 세터 이다영이 23일 ...
  • 진통제 투혼 김희진 “오른팔 못 쓰면 왼팔로 칠래요”

    진통제 투혼 김희진 “오른팔 못 쓰면 왼팔로 칠래요” 유료

    ... 라이트 공격수의 전력도 약화되고 있다. 내가 더 열심히 하면, 후배들이 나를 보면서 라이트를 맡으려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희진이 빠진 그랜드챔피언스컵에는 라이트 포지션에 하혜진(21·한국도로공사)이 선발됐다. 그리고 5일 일본과의 대회 1차전에서 20점을 올리며 처음 치른 성인 국제대회에서 활약했다. 김희진의 소망대로 후배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나가 경험을 쌓는다면 ...
  • 진통제 투혼 김희진 “오른팔 못 쓰면 왼팔로 칠래요”

    진통제 투혼 김희진 “오른팔 못 쓰면 왼팔로 칠래요” 유료

    ... 라이트 공격수의 전력도 약화되고 있다. 내가 더 열심히 하면, 후배들이 나를 보면서 라이트를 맡으려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희진이 빠진 그랜드챔피언스컵에는 라이트 포지션에 하혜진(21·한국도로공사)이 선발됐다. 그리고 5일 일본과의 대회 1차전에서 20점을 올리며 처음 치른 성인 국제대회에서 활약했다. 김희진의 소망대로 후배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나가 경험을 쌓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