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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청와대 “부지 매입 후 김정숙 여사가 비료 주고 실제 경작”

    청와대 “부지 매입 후 김정숙 여사가 비료 주고 실제 경작” 유료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지난 4월 매입한 경남 양산시 하북면의 사저 부지와 2층짜리 주택(붉은 선). 전체 부지의 절반가량이 농지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지난 4월 매입한 경남 양산시 사저 부지의 일부가 농지에 해당해 농지법 위반이라는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는 6일 “(야당의) 농지법 위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농지 구입도 농지법에 따른 적법한 ...
  • [사설] 대통령의 농지 매입 의혹, 말끔히 해명해야 유료

    ... 위해 매입한 부지의 절반가량이 건축물을 지을 수 없는 '농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대통령 경호처는 지난 4월 29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313번지와 363-2~6번지 일대 부지 3860㎡(1167평)를 10억여원에 매입했다. 문 대통령이 “퇴임하면 경남 양산시 매곡동의 사저로 돌아갈 것”이라고 한 약속을 번복한 게 ...
  •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 농사 안짓는 농지 있다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 농사 안짓는 농지 있다 유료

    ... 허위로 작성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청와대와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문 대통령 부부와 대통령 경호처는 지난 4월 29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313번지와 363-2~6번지 일대 3860㎡ 땅을 샀다. 또 부지 내 2층짜리 단독주택(1층 87.3㎡, 2층 22.32㎡)도 함께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10억여원가량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