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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자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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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브렉시트는 유럽 와해 신호, 동맹 언제든 무너져…주한미군도 철수 가능”

    “브렉시트는 유럽 와해 신호, 동맹 언제든 무너져…주한미군도 철수 가능” 유료

    ... 동맹이든 경제적 이득과 국익이 없이는 언제든 와해될 수 있다는 것, 이 점이 브렉시트가 한국에게 건네는 교훈이다. 전수진 기자 chun.sujin@joongang.co.kr 관련기사 피터 자이한 "美, 동맹애정 식어···방위비 50억달러? 참 싸다" [현장에서] 북한 개별 관광, 美대사 때리기에 앞서 정부는 신변 보장부터 받아야 北 개별관광 추진하는 정부, 美 설득보다 ...
  • 피터 자이한 "美, 동맹애정 식어···방위비 50억달러? 참 싸다"

    피터 자이한 "美, 동맹애정 식어···방위비 50억달러? 참 싸다" 유료

    ... 미국은 이제 세계 질서 유지에 관심이 없다. 미국의 동맹은 각자도생해야 한다.” 국제지정학 전략가 피터 자이한(46)이 저서『셰일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에서 주장한 내용이다. 최근 방한한 그를 인터뷰했다. 그의 핵심 주장은 “한국, 꿈 깨라”였다. 외교관 출신인 자이한은 민간 정보기관 스트랫포에서 부사장으로 일하다 2012년 안보 컨설팅 회사를 세웠다. 고객은 세계 ...
  • 드론테러에도 잠잠한 유가…미국 '셰일 파워'

    드론테러에도 잠잠한 유가…미국 '셰일 파워' 유료

    ... 호랑이'로 전락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우디가 여전히 유가를 주물 수 있다는 생각은 망상에 가깝다”고 전했다. ◆미국 화학산업까지 2차패권 노려 =미국 지정학 전략가 피터 자이한� 미국 지정학 전략가 피터 자이한은 “에너지 수입이 필요 없게 된 미국은 국제사회에서 온갖 일을 다 처리해주는 수퍼 파워 역할을 포기할 것”이라며 “세계 각국은 각자도생(各自圖生)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