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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뮤직IS] 세븐틴→아이즈원→니쥬,·K팝에 스며든 일본 가요계

    [뮤직IS] 세븐틴→아이즈원→니쥬,·K팝에 스며든 일본 가요계 유료

    ... '현지화에 의한 글로벌화' 전략으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과 협업해 멤버 선발부터 트레이닝,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총괄프로듀서로는 박진영이 나서 K팝의 색깔을 덧입혔다. JYP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오리콘에 따르면 니쥬는 6월 30일 발매한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로 ...
  • 꼴찌서 1위로, 라포엠 '팬덤'으로 3대 팬텀싱어 됐다

    꼴찌서 1위로, 라포엠 '팬덤'으로 3대 팬텀싱어 됐다 유료

    ... 파이널에서 테너 유채훈·박기훈, 카운터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등 성악가 4명으로 구성된 라포엠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고영열 짜릿한 역전극이었다. 1주일 전 방송된 결승 1차전의 프로듀서 심사결과에서 '꼴찌'였던 성적을 뒤엎고 파란을 일으킨 것이다. 프로듀서 점수에서는 '라비던스(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가 1위, '레떼아모르(길병민·김민석·박현수·김성식)'가 2위였다. ...
  • ['팬텀싱어3' 인터뷰①] 라비던스 "하면 된다, 도전하는 것에 자부심느껴요"

    ['팬텀싱어3' 인터뷰①] 라비던스 "하면 된다, 도전하는 것에 자부심느껴요" 유료

    ... 존노는 귀엽다. 사람 자체가 가진 사랑스러움 있다. 6세 많은 형이지만 너무 사랑스럽다." JTBC '팬텀싱어3' 기억에 남는 무대 혹은 심사평은. 김바울 "지용 프로듀서가 한국인으로서 아이덴티티를 갖게 해줬다는 평을 하셨을 때 굉장히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 존노 "공감한다. 정말 '성공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에 살다 보면 동양인 하면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