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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우즈는 웃었지만 '단장' 우즈는 웃지 못했다

    '선수' 우즈는 웃었지만 '단장' 우즈는 웃지 못했다 유료

    인터내셔널 팀 멤버로 출전한 한국의 안병훈(왼쪽)과 임성재의 첫날 샷 장면. [사진 KPGA] 12일 호주 멜버른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각자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 경기에 나선 미국 팀 '플레잉 캡틴' 타이거 우즈(44)가 5번 홀(파3)에서 그린 바깥쪽 홀과 10m 거리에서 절묘한 칩인 버디에 성공했다. 우즈는 홀을 ...
  • '선수' 우즈는 웃었지만 '단장' 우즈는 웃지 못했다

    '선수' 우즈는 웃었지만 '단장' 우즈는 웃지 못했다 유료

    인터내셔널 팀 멤버로 출전한 한국의 안병훈(왼쪽)과 임성재의 첫날 샷 장면. [사진 KPGA] 12일 호주 멜버른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각자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 경기에 나선 미국 팀 '플레잉 캡틴' 타이거 우즈(44)가 5번 홀(파3)에서 그린 바깥쪽 홀과 10m 거리에서 절묘한 칩인 버디에 성공했다. 우즈는 홀을 ...
  • 아시아 젊은 피, 프레지던츠컵서 미국 흔든다

    아시아 젊은 피, 프레지던츠컵서 미국 흔든다 유료

    최경주, 안병훈, 임성재(왼쪽부터)가 프레지던츠컵 앞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 KPGA] 12명 중 5명. 12일 호주 멜버른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2019 프레지던츠컵에 나서는 비유럽 인터내셔널 팀의 아시아 선수 숫자다. 역대 전적 10승1무1패로 절대 우위에 있던 미국 팀을 상대로 21년 만에 승리를 노리는 인터내셔널 팀은 경쟁력 있는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