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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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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강인 승선, 이승우-백승호 탈락…김학범호 2차 소집 23인 확정

    이강인 승선, 이승우-백승호 탈락…김학범호 2차 소집 23인 확정 유료

    ... 기록한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역시 김학범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골키퍼 송범근(전북)을 비롯해 이상민(서울 이랜드), 정태욱(대구 FC), 원두재, 이동경, 이동준(이상 울산 현대), 송민규(포항 스틸러스), 김대원(강원 FC), 엄원상(광주 FC), 조영욱(FC 서울) 등 그동안 김학범호와 함께한 핵심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 올림픽대표팀은 16일 오전 소집 해제가 됐고, 오는 22일 ...
  • 벤투호 골키퍼는 여전히 '김승규 시대'

    벤투호 골키퍼는 여전히 '김승규 시대' 유료

    ... 무대였다. 베스트 11 변화에 보수적이었던 벤투 감독이 스리랑카전에 대거 변화를 줬다. 11명 중 10명을 바꿨다. 또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선수들에게 기회 주는 걸 주저했던 벤투 감독이 송민규(포항 스틸러스), 정상빈(수원 삼성) 등에게 시간을 내줬다. 고집을 버린 벤투 감독의 변화에 긍정적 평가가 따르고 있다. 하지만 골키퍼 포지션만큼은 요지부동이다. 벤투 감독에게 'NO.1' 골키퍼는 ...
  • '침대 축구'에 날린 김영권과 벤투의 일침

    '침대 축구'에 날린 김영권과 벤투의 일침 유료

    ... 있다. "얘네 페이스에 말리지 말고 우리 것을 해!" 수비의 리더 김영권(감바 오사카)의 외침이었다. 이후 한국은 조금씩 냉정함을 찾기 시작했고, 후반 6분 동점 골이 터졌다. 송민규(포항 스틸러스)의 헤딩 슈팅이 레바논 수비수 마에르 사브바의 머리를 맞고 굴절돼 골네트를 갈랐다. 자책골이었다. 그리고 후반 19분 남태희(알 사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손흥민(토트넘)이 성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