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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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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하경 칼럼] 이대로 가면 '남자 박근혜' 된다

    [이하경 칼럼] 이대로 가면 '남자 박근혜' 된다 유료

    ... 가고 있다. 극렬 지지세력들은 살아 있는 권력 조국을 향해 칼을 겨눈 윤석열 검찰총장을 반란군 수괴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주의보다는 전체주의에 더 가까운 장면이다. 전체주의에 맞섰던 칼 포퍼는 “지상천국을 건설하고자 하는 모든 시도는 지옥을 만들 뿐이다”고 했다.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은 달랐다. 분열이 아닌 통합을 꿈꿨다. 박근혜에게 통일부 장관직을 제의했고, 총리와 장관 ...
  • [서소문 포럼] 프라하에서 온 백태웅 하와이대 교수의 이메일

    [서소문 포럼] 프라하에서 온 백태웅 하와이대 교수의 이메일 유료

    ... 지적할 순 있어도,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국가 전복의 꿈'이라고 말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 “젊었을 때 공산주의자가 아니어도 바보이고, 나이 들어 공산주의를 하면 더 바보”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사람이 칼 포퍼다. 아마 칼 포퍼가 '당시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젊었을 때 이미 구속이 되어버려, 저런 말을 남기지도 못했을 것이다. 강민석 정치에디터
  • [시론] 지식과 대학이 버려지고 있다

    [시론] 지식과 대학이 버려지고 있다 유료

    ... 세기가 지나며 우리에게 남은 것은, 순수과학은 돈이 안 돼 응용과학(의학·법학·농학 등)으로 기울면서 경험주의, 실증주의, 기능주의, 그리고 구성의 오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칼 포퍼의 말처럼 “학문은 입증만 아니라 반증이 돼야 과학적 연구가 완성”되는데 실증주의자들은 겉핥기에 급급해 연구의 본질을 외면해 왔다. 사물의 본질이나 존재의 근본 원리를 사유나 직관에 따라 탐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