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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송호근 칼럼] 혁신의 척후(斥候)

    [송호근 칼럼] 혁신의 척후(斥候) 유료

    송호근 본사 칼럼니스트·포스텍 석좌교수 드디어 시작됐다. 이번에는 좀 이르다. 정권 후반기에 터져 나오는 내부 스캔들 말이다. 뇌물수수, 부정감찰, 소환장과 유서. 여기에 '논두렁 시계' 시나리오의 주인공이 귀국했으니 엎치락뒤치락 공방전이 연말 정서를 들쑤실 것이다. 어떤 사건을 먼저 요리할까. 검찰 셰프가 논두렁 시계 건을 먼저 도마에 올린다면 문재인 레스토랑의 ...
  • [에디터 프리즘] 한국 대학은 16개면 충분한가

    [에디터 프리즘] 한국 대학은 16개면 충분한가 유료

    ... 자료에 따르면 2018학년도 학종 선발비율이 전체 모집인원의 50%를 넘는 대학 15곳 중 서울 소재 대학은 단 두 곳에 불과했고 대부분이 지방 국립·사립대였다. 게다가 16개 대학에 포스텍(옛 포항공대)은 빠져 있다. 포스텍은 학종 선발 비율이 100%다. 포스텍의 김도연 전 총장은 학종 비율을 줄이라는 요구에 대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더라도 학종 100% 선발 방식을 바꿀 ...
  • [에디터 프리즘] 한국 대학은 16개면 충분한가

    [에디터 프리즘] 한국 대학은 16개면 충분한가 유료

    ... 자료에 따르면 2018학년도 학종 선발비율이 전체 모집인원의 50%를 넘는 대학 15곳 중 서울 소재 대학은 단 두 곳에 불과했고 대부분이 지방 국립·사립대였다. 게다가 16개 대학에 포스텍(옛 포항공대)은 빠져 있다. 포스텍은 학종 선발 비율이 100%다. 포스텍의 김도연 전 총장은 학종 비율을 줄이라는 요구에 대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더라도 학종 100% 선발 방식을 바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