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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최훈 칼럼] '화나요''좋아요'만의 세상

    [최훈 칼럼] '화나요''좋아요'만의 세상 유료

    ... 욕심에 서두르다 벌어진 일”이라며 “인쇄 오피니언 시대의 '몸이 기억하는 습관(muscle memory)'을 버리지 못한 데서 비롯된 사태”라고 유감을 표했다. 직후 제임스 베넷 논설면 편집장이 “게재 과정의 검증이 부족했다”며 사직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280명도 “코로나 2차 유행은 없을 것”이라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자사 기고에 항의하며 “보도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
  • [디지털 세상 읽기] 유명인의 소셜 계정

    [디지털 세상 읽기] 유명인의 소셜 계정 유료

    ... 작성했다면 주식시장에 영향은 물론, 정치·외교 문제까지 일으킬 수 있었다. 과거의 미디어 환경에서는 일어나기 힘들었을 일이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인물이 발표하려면 기자를 부르고, 기자는 편집장과 상의를 한 후 매체를 통해 발행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학생부터 대통령까지 똑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환경에서는 그런 중간 매개체, 즉 매체(미디어)가 존재하지 ...
  • 시진핑 때리는 트럼프에 중국이 '4년 더' 외치는 까닭

    시진핑 때리는 트럼프에 중국이 '4년 더' 외치는 까닭 유료

    ... 재선되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정치가 아닌 물질적 이익만을 추구하며, 트위터만 확인하면 속내를 읽을 수 있는 쉬운 상대라고 평가했다. 중국 정부의 입 역할을 하는 후시진 글로벌타임스 편집장은 지난 5월 트럼프에게 보내는 공개 트윗에서 “우리는 당신의 재선을 바란다. 세계가 미국을 혐오하게 하고, 중국 내 단결을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