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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방 보너스 1억이라던데…" 희망기업 1·2위 네·카의 배신?

    "직방 보너스 1억이라던데…" 희망기업 1·2위 네·카의 배신? 유료

    ... '인사평가에 문제가 있다', '보상을 더 확대하라'고 주장한다. 지난달 말 이해진·김범수 두 창업자까지 사내 간담회에 나섰지만 효과는 미미해 보인다. 네·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팩플'이 분석했다. ━ #1 네·카의 배신? 한국의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밀집해있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박민제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난해 잡플래닛 조사 결과 '다니고 ...
  • "美·中 테크 견제할 제3극 되겠다" 손정의+이해진, AI에만 5조

    "美·中 테크 견제할 제3극 되겠다" 손정의+이해진, AI에만 5조 유료

    ... 확보했다. 심서현 기자 shshim@joongang.co.kr ■ 요즘 뜨는 기업 궁금하세요? 「 요즘 핫한 테크기업 소식을 입체적으로 뜯어보고 싶다면, 그것도 편하게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다면, 구독하세요! '기사 +α'가 찾아갑니다. 구독신청 → https://url.kr/qmvPIX 」 QR코드를 찍으면 팩플 구독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노트북을 열며] 구글 뉴스사용료, 한국선 왜 못받나

    [노트북을 열며] 구글 뉴스사용료, 한국선 왜 못받나 유료

    박수련 팩플 팀장 '이 법이 제정되면' 구글 검색엔진을 중단하겠다는 협박도,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모조리 끊어버린 결단도 효과는 없었다. 버티던 빅 테크 두 곳은 최근 호주 언론사들에게 뉴스콘텐츠 사용 대가를 지불하기로 태도를 바꿨다. 거물들을 움직인 건 호주 정부의 미디어 협상법이다. 구글이 검색서비스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게 믿을만한 뉴스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