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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여성의 당당함 위해…'뽕' 소매의 귀환

    여성의 당당함 위해…'뽕' 소매의 귀환 유료

    ... 어깨 부분을 한껏 부풀린 퍼프소매는 로맨틱하면서도 당당한 여성미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사진은 알렉산더 맥퀸 2020 봄여름 컬렉션. [사진 각 브랜드] 이는 지난해 가을부터 패션계에 등장한 신조어 'BDE(BIG DRESS ENERGY)'와도 연결된다. 말 그대로 풍성한 실루엣을 지닌 거대한 드레스가 주는 에너지, 즉 존재감이다. 화려한 패턴과 구조적인 실루엣, ...
  • [삶과 추억] “옷 안에서 살게 하라”던 패션의 마술사

    [삶과 추억] “옷 안에서 살게 하라”던 패션의 마술사 유료

    ... 제작 기술을 배웠다. 20세에는 맞춤복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자신의 진로를 패션 디자이너로 정한 그는 20대 초반이던 1956년 파리로 왔다. 양복점에서 재단사로 일하던 그는 파리 패션계의 거장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조수가 되면서 디자인 인생에 전환점을 맞았다. 그는 발렌시아가에게 6년간 배우면서 수석디자이너까지 올랐다. 그는 생전 발렌시아가로부터 완벽주의를 배웠다고 회상했다. ...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펭수에게 성별을 물어보지 말라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펭수에게 성별을 물어보지 말라 유료

    ... 녹두전'은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남자(장동윤) 캐릭터로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모았다. 여성 팬들이 '여성적 남성' '남성적 여성'에 열광하는 모양새다. 성 중립성 코드는 일찌감치 패션계도 접수했다. 지난 9~10월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런던·밀라노·파리)의 공통 테마는 '젠더리스(genderless)'였다. 남성모델들은 치마를 입거나 핑크색 꽃무늬 디자인, 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