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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청와대 “USB 보려면 야당 명운 걸어라” 야당 “적반하장, 국조 추진”

    청와대 “USB 보려면 야당 명운 걸어라” 야당 “적반하장, 국조 추진” 유료

    ... 확인됐다”고 말했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도 가세했다. 그는 이날 오후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자청해 “정부가 북한에 대한 원전 지원을 검토했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4·27 판문점 회담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었던 정 후보자는 USB에 담긴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관련, “신재생에너지 협력, 낙후된 북한 수력·화력 발전소의 재보수 사업 등 대략적 내용이 포함됐다. ...
  • 문 대통령, 야당의 원전문건 공세에 “구시대 유물 정치”

    문 대통령, 야당의 원전문건 공세에 “구시대 유물 정치” 유료

    ...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도보다리에서 USB를 건네주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었던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신경제 구상이 담긴 USB를 전달한 곳은 정상회담을 진행했던 판문점 평화의집 1층”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식 의제가 아니었기 때문에 공식 회담장보다는 무게감이 덜한 곳에서 전달했다”며 “도보다리 회담은 모든 과정이 전 세계에 생중계가 ...
  • USB 의혹 커지자, 여권 “원전 아닌 신재생에너지 담겨”

    USB 의혹 커지자, 여권 “원전 아닌 신재생에너지 담겨” 유료

    ... 공무원들이 월성 원전 감사 직전 무더기 삭제한 파일 중엔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 등 북한 원전 지원을 암시하는 파일이 17개 들어 있다. 이들 파일 작성 시기가 2018년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직후인 5월이란 점에서 산업부가 계획을 구체화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야권의 공격 초점은 문 대통령이 정상회담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건넸다는 USB(이동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