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파월 잡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코로나 무료급식 200만끼, 대재난 때마다 '밥 짓는 영웅'

    코로나 무료급식 200만끼, 대재난 때마다 '밥 짓는 영웅' 유료

    ... 센트럴 키친을 세운 건,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때다. 이후 10년간 재난을 당한 여러 나라에 수백만 인분의 식량을 보냈다. 지난 3일 그는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 등과 함께 '아메리카 푸드 펀드'도 만들었다. 스타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도 기부했다. 스페인 출생으로 15세에 바르셀로나의 요리학교에 들어간 안드레스는 10대 ...
  • [인사이트] 8세, 11세 한 교실에 …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낙오자 없앴죠

    [인사이트] 8세, 11세 한 교실에 …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낙오자 없앴죠 유료

    ... 올라갔을 뿐 아니라 결석이나 교내 징계 등의 건수도 급락했다고 한다. 이 같은 업적을 인정받아 로린 파월 잡스(애플 창업자 고 스티브 잡스의 부인)가 주도한 고교 혁신 캠페인 'XQ:수퍼 스쿨 프로젝트'에서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상금도 받았다. 파월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100년 전에 필요했던 노동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육) 시스템에서 해방된다면 ...
  • [인사이트] 8세, 11세 한 교실에 …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낙오자 없앴죠

    [인사이트] 8세, 11세 한 교실에 …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낙오자 없앴죠 유료

    ... 올라갔을 뿐 아니라 결석이나 교내 징계 등의 건수도 급락했다고 한다. 이 같은 업적을 인정받아 로린 파월 잡스(애플 창업자 고 스티브 잡스의 부인)가 주도한 고교 혁신 캠페인 'XQ:수퍼 스쿨 프로젝트'에서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상금도 받았다. 파월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100년 전에 필요했던 노동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육) 시스템에서 해방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