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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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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유료

    ... 떴는데도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 군은 이전에는 북한 남성의 이동 경로인 해안 철책 아래 배수로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 남성은 16일 새벽 1시5분쯤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육군 22사단 경계 지역)으로 상륙했다. 군은 이 남성이 잠수복을 입고 6시간가량 헤엄쳐 월남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잠수복과 오리발을 상륙 지점에서 멀지 않은 바위 사이에 ...
  • '헤엄귀순' CCTV에 4번 포착됐지만, 아무 조치 없었다 유료

    ... 사단장이 계속 근무 중인데도 또 경계에 실패한 것은 기강 해이로 볼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4시 20분쯤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 안의 통일전망대 인근 검문소에서 한 남성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나타났다. 하지만 박정환 합참 작전본부장은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브리핑에서 “민통선 검문소에서 미상 인원(북한 ...
  • [사설] 또 뚫린 최전방…군 정신 똑바로 차려야

    [사설] 또 뚫린 최전방…군 정신 똑바로 차려야 유료

    ... 민통선 부근에서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귀순 사건으로 16일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 통일전망대 매표소에 영업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연합뉴스] 군의 최전방 경계가 또 뚫렸다. ... 증강한들 기강이 해이하면 군의 전투력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더구나 핵무장 한 북한이 무력 통일을 선언한 마당이다. 이제라도 군 당국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