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통수권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북한의 엽기적 만행에 '평화' 매달리는 대통령 유료

    ...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국군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만행을 언급하지 않았다. 기념사에서 '평화'는 6번이나 강조했지만, 북한의 야만적인 행동을 비판하고 경고하는 메시지는 단 한마디도 없었다. 군 통수권자로서 당연히 이 문제를 단호하게 짚고 넘어갔어야 했다. 지난 22일 서해상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 모(47) 씨가 북한군 총에 살해된 사건의 본질은 비무장한 민간인에 총을 난사해 생명을 앗아간 ...
  • [사설] 북한의 엽기적 만행에 '평화' 매달리는 대통령 유료

    ...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국군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만행을 언급하지 않았다. 기념사에서 '평화'는 6번이나 강조했지만, 북한의 야만적인 행동을 비판하고 경고하는 메시지는 단 한마디도 없었다. 군 통수권자로서 당연히 이 문제를 단호하게 짚고 넘어갔어야 했다. 지난 22일 서해상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 모(47) 씨가 북한군 총에 살해된 사건의 본질은 비무장한 민간인에 총을 난사해 생명을 앗아간 ...
  • 국민이 불탔는데 국민은 언론보고 알았다…논란의 '文 10시간'

    국민이 불탔는데 국민은 언론보고 알았다…논란의 '文 10시간' 유료

    ... 30분 전인 23일 새벽 1시부터 2시30분까지 첩보의 신빙성을 확인하기 위한 관계장관 회의가 장관급만 5명이 참석해 청와대에서 열렸다. 민감하고 중요한 메가톤급 안보 사안에 관한 내용을 군 통수권자인 문 대통령만 23일 아침까지 몰랐고, 관계장관 회의가 열렸다는 사실조차도 몰랐다는 이야기다. 보고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청와대는 “22일 밤 첩보는 말 그대로 첩보 단계였기 때문에 대통령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