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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포커스] 사라졌던 강점 도루, NC 다시 뛴다

    [IS 포커스] 사라졌던 강점 도루, NC 다시 뛴다 유료

    ... 차지했다. 그해 204개를 성공시켜 KBO 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팀 도루 200개를 넘어섰다. 두 자릿수 도루를 성공시킨 선수가 6명. 무려 40도루를 넘어선 선수도 3명(박민우·김종호·에릭 테임즈)이나 됐다. 젊은 선수들이 출루 후 그라운드를 휘저으면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도루'는 NC 야구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간단명료한 단어였다. 그러나 2018년 7위까진 떨어진 팀 ...
  • 테임즈 1+1년 최대 700만달러 워싱턴행

    테임즈 1+1년 최대 700만달러 워싱턴행 유료

    테임즈 에릭 테임즈(34)가 1+1년 계약으로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팀 워싱턴 내셔널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테임즈가 1년 400만 달러에 워싱턴과 입단 합의했다.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다"고 전했다. 2020년 300만 달러, 2021년에도 워싱턴에서 뛰면 4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
  • [김식의 야구노트] 인생처럼 야구도 '위기 뒤엔 찬스'

    [김식의 야구노트] 인생처럼 야구도 '위기 뒤엔 찬스' 유료

    ... 린드블럼이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최대 1800만 달러(208억원)에 계약했다. SK 에이스 김광현도 2년 최대 800만 달러(92억원)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다. 린드블럼은 에릭 테임즈, 메릴 켈리에 이은 역수출 성공 사례. KBO리그 톱클래스 선수는 MLB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김식 야구팀장 see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