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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 김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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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원들, CCTV로 선실 속 아이들 보고도 탈출한 듯

    선원들, CCTV로 선실 속 아이들 보고도 탈출한 듯 유료

    ... 증거로 제시했다. 검찰은 “배가 기울어도 손잡이를 잡고 충분히 이동할 수 있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제때 탈출하라고 방송했다면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었다. 탑승객 김홍경씨가 찍은 침몰 직전 세월호 모습. 배가 기울어져도 잡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봉(점선 안)이 보인다. [중앙포토] 검찰은 또 조타실 내부에 설치된 CCTV 모니터 사진을 처음 ...
  • 물 차는데 "선실 대기" 방송 … 구조현장 어른은 없었다

    물 차는데 "선실 대기" 방송 … 구조현장 어른은 없었다 유료

    탑승객 김홍경씨가 휴대전화로 찍은 영상. 기울어진 세월호 갑판에 승객들이 매달려 있다. [사진 김홍경] 6825t급 대형 여객선 세월호는 왜 그렇게 빨리 침몰했을까. 또 대규모 구조단이 출동했는데도 281명(17일 오전 0시30분 현재)이나 구하지 못한 걸까. 정부는 일단 큰 충격으로 인해 배밑이 파손돼 선체가 기울어지면서 침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선체가 ...
  • 조대섭군, 구명조끼 나눠주며 "피하라" … 김홍경씨, 커튼 로프 만들어 20명 구조

    조대섭군, 구명조끼 나눠주며 "피하라" … 김홍경씨, 커튼 로프 만들어 20명 구조 유료

    ...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세월호가 침몰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을 구한 탑승객들이 있다. 안산 단원고 2학년 조대섭군은 친구를 비롯한 승선자 20여 명을 구했다. 구조된 ... 평소 육군 특전사에 입대해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말을 친구들에게 자주 했다고 한다. 탑승객 김홍경(59·서울 화곡동)씨도 사고 현장의 영웅이었다. 2층 선실에 있던 김씨는 배가 기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