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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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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유료

    ... 전 주영북한공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후보로 4·15 총선에 나서는 태 전 공사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이름은 태구민이라고 밝혔다. 우상조 기자 탈북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태영호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는 16일 “구원할 구(救)에 백성 민(民)자를 써서 북한 형제자매를 구원해보겠다고 '구민'으로 개명했다”고 말했다. ...
  • 태영호 “북한 선원 강제북송 보고 좌절감…의정활동 결심”

    태영호 “북한 선원 강제북송 보고 좌절감…의정활동 결심” 유료

    ... 자유민주주의와 대의민주주의의 증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태 전 공사가 지역구에서 당선되면 탈북자 출신 첫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다. 비례대표로는 2012년 새누리당 의원이 된 조명철 전 ... 11일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한국당 공관위가 13일부터 18일 오전까지 이들 정당·단체 출신들의 공천 신청을 받기로 했다. 현일훈 기자 hyun.ilhoon@joongang.co....
  • 태영호 한국당 입당…탈북자 최초로 지역구 출마한다

    태영호 한국당 입당…탈북자 최초로 지역구 출마한다 유료

    ... 참석해 북한 관련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1]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이후 최고위층 탈북자다. 국가정보원 산하 연구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소속으로 수면 아래에서 활동하리란 예상과 달리 ... 역할을 잘할 수 있는 그런 지역구를 선택하겠다”며 “서울에 배치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탈북자 출신 첫 국회의원은 19대 때 조명철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으로 비례대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