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탈북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유료

    ... 중국·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왔다. 지난 2018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 때 지씨 등 탈북민을 초대해 지씨의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중국에 있는 탈북자를 구출하는 일을 하는 지 대표는 민감한 정보들을 다룬다. 정보 보호를 위한 매뉴얼도 갖고 있다고 한다. 지 대표는 “휴대폰은 개인 정보가 많아 2차 유출이 되면, 자칫 테러로 연결될 수 있어서 ...
  •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유료

    ... 전 주영북한공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후보로 4·15 총선에 나서는 태 전 공사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이름은 태구민이라고 밝혔다. 우상조 기자 탈북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태영호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는 16일 “구원할 구(救)에 백성 민(民)자를 써서 북한 형제자매를 구원해보겠다고 '구민'으로 개명했다”고 말했다. ...
  • 태영호 “북한 선원 강제북송 보고 좌절감…의정활동 결심”

    태영호 “북한 선원 강제북송 보고 좌절감…의정활동 결심” 유료

    ... 그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대한민국에는 제가 북한 인권과 북핵 문제의 증인이었듯이 북한에는 자유민주주의와 대의민주주의의 증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태 전 공사가 지역구에서 당선되면 탈북자 출신 첫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다. 비례대표로는 2012년 새누리당 의원이 된 조명철 전 통일교육원장(1994년 탈북)이 있다. 북한 외무성 부국장을 지낸 태 전 공사는 주영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