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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느긋해진 트럼프에 속타는 김정은…“도발 쉽지 않을 것”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느긋해진 트럼프에 속타는 김정은…“도발 쉽지 않을 것” 유료

    ... 거나 “아직 정신이 덜 든 모양”이라는 비방을 펼쳤다. 김정은의 심기를 한층 불편하게 만든 최악의 뉴스는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의 국회의원 출마가 아닐까 싶다. 2016년 탈북 망명한 태 전 공사는 지난 11일 4·15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의 지역구 출마 첫 일성은 한국 정착 후 얻은 이름 '구민(救民)'에 따라 북한 민중을 김정은 독재에서 구출해내겠다는 것이었다. ...
  •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지성호 “북 수시로 해킹…명절선물로 여겨” 유료

    지성호. [연합뉴스] “탈북민들은 시도 때도 없이 해킹시도를 당한다. 주로 명절 이후에 집중돼서 '명절선물이 왔다'고 표현할 정도다.” 미래통합당(전 한국당)에 영입된 탈북민 지성호(38·사진) 북한인권단체 나우 대표의 말이다. 지 대표는 17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올해도 이런 시도가 몇 번 있었다. 휴대전화 해킹은 나는 피했지만, 대신 주변인들이 당했다. ...
  •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유료

    ... 전 주영북한공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후보로 4·15 총선에 나서는 태 전 공사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이름은 태구민이라고 밝혔다. 우상조 기자 탈북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태영호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는 16일 “구원할 구(救)에 백성 민(民)자를 써서 북한 형제자매를 구원해보겠다고 '구민'으로 개명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