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타이거즈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성적·우승·메달' 세 마리 토끼 잡고, 가자~ 미국으로

    '성적·우승·메달' 세 마리 토끼 잡고, 가자~ 미국으로 유료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KIA 스프링캠프에서 캐치볼 하는 양현종. 올해는 출발이 순조롭다. [사진 KIA 타이거즈] 2000년대 한국 야구에는 3대 좌완 투수가 있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동갑내기 라이벌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그리고 양현종(32·KIA 타이거즈)이다. 이제 한국에는 양현종뿐이다. 류현진은 2013년 ...
  • '성적·우승·메달' 세 마리 토끼 잡고, 가자~ 미국으로

    '성적·우승·메달' 세 마리 토끼 잡고, 가자~ 미국으로 유료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KIA 스프링캠프에서 캐치볼 하는 양현종. 올해는 출발이 순조롭다. [사진 KIA 타이거즈] 2000년대 한국 야구에는 3대 좌완 투수가 있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동갑내기 라이벌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그리고 양현종(32·KIA 타이거즈)이다. 이제 한국에는 양현종뿐이다. 류현진은 2013년 ...
  • [IS 인터뷰] NC 이명기, "순탄하지 않은 야구 인생…많이 뛰겠다"

    [IS 인터뷰] NC 이명기, "순탄하지 않은 야구 인생…많이 뛰겠다" 유료

    ... NC 제공 NC 유니폼을 입고 첫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이다. 의욕도 넘치고 기대도 크다. 외야수 이명기(33)의 얘기다. 이명기는 지난해 이맘때 KIA 소속이었다. 시즌 개막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맞이했다. 그러나 7월 6일 단행된 이우성과 맞트레이드 때 NC로 이적했다. 나성범이 부상으로 빠져 있던 NC는 경험 많은 외야수가 필요했고 이명기가 레이더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