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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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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희옥의 한반도평화워치] 한반도 정세 소강상태 장기화에 대비해야

    [이희옥의 한반도평화워치] 한반도 정세 소강상태 장기화에 대비해야 유료

    ... 넓혀왔다. 북한은 신종 코로나 국면에서도 김정은 위원장은 '친혈육이 당한 피해로 여긴다'는 위로문과 지원금을 중국에 전달하는 등 높아진 사회주의 연대를 과시했다. 지난해 말 북한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겁박 카드를 접은 것도 중국의 설득이 주효했다. 이렇게 보면 한·중 관계를 통해 남북 관계의 교착을 타개하기에도 상당한 제약 요인이 있다. 셋째,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전략 ...
  • [김민석의 직격인터뷰] “싸울 적이 없는 군대, 목적이 없는 군대 되고 있다”

    [김민석의 직격인터뷰] “싸울 적이 없는 군대, 목적이 없는 군대 되고 있다” 유료

    ... “핵실험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나왔다. 김 전 작전본부장을 중앙일보에서 만나 북한 도발 가능성과 우리의 대비 태세를 들었다. 작년 말 북한이 크리스마스 도발을 언급했는데 지금은. “지난해 북한이 전략적 도발을 의미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언급했다. 다탄두 ICBM 또는 성능이 개량된 SLBM(잠수함용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거나 핵무기 소형화 ...
  • 오브라이언 “북한에 스톡홀름 협상 재개 제안했다” 유료

    ... 볼 여지가 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언급한 '다양한 경로'에는 트럼프 친서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또 많은 전문가가 핵실험 재개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김정은 위원장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직 전달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이것이 고무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싱턴=정효식 특파원 jjpol@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