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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경록 “투자처 찾아보자” 정경심 “남편에게 물어볼게”

    김경록 “투자처 찾아보자” 정경심 “남편에게 물어볼게” 유료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58) 동양대 교수가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출자하기 전에 조 전 장관과 의논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법정에서 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 2017년 5월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취임하고 일주일 뒤 김씨에게 “남편 때문에 (주식)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대신 해 줘봐”란 메시지를 보냈다. 김씨가 ...
  • “조국 부부, 아들 조지워싱턴대 온라인 시험 봐줘 A학점”

    “조국 부부, 아들 조지워싱턴대 온라인 시험 봐줘 A학점” 유료

    ... 민정수석이었을 때다. 조국 측 “총력 수사로는 초라한 결과” 검찰은 또 조 전 장관이 2017년 5월 민정수석에 취임한 이후 두 차례 재산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정 교수가 8억원 상당의 코링크 프라이빗에쿼티(PE) 주식을 차명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이를 은폐하기 위해 정부에 허위 신고했다고 판단했다. 공소장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그해 7월 가족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
  • [단독] 정경심 “남편 지위 때문에 돕는게 맞냐” 조범동 “맞다”

    [단독] 정경심 “남편 지위 때문에 돕는게 맞냐” 조범동 “맞다” 유료

    ... 녹음 파일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씨는 조 전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총괄대표이자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다. ━ "남편 지위 때문에 도움주냐" ... 얻었다면 대가성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검사 출신의 변호사는 "정 교수가 주가 상승이 예정된 주식을 장외에서 매입해 이득 봤다는 점에 뇌물죄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조 전 장관 대가성이 인정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