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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유료

    (왼쪽부터)넬리, 제시카 코다 자매, 에리야, 모리야 쭈타누깐 자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치르는 '팀 대항전'이 막을 올린다. 18일(한국시간)부터 ... 모리야(25)-에리야 쭈타누깐(24)이다. 팀 플레이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팀워크 면에서 자매들의 의기투합은 장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JTBC 골프에서 대회 1라운드를 18일 오전 ...
  •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위풍당당' 한국 자매들… 메이저 3연승 도전 유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자이자 세계 랭킹 1위인 고진영. 연합뉴스 제공 한국 자매들이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한다. 20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골프장(파72·6741야드)에서 ... 박인비는 렉시 톰프슨(미국) ·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이틀간 함께 친다. 고진영은 넬리 코다 ·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하고, 이정은은 펑산산(중국) · 마리아 ...
  • 자신만의 게임에 집중한 고진영, 짜릿한 역전 우승

    자신만의 게임에 집중한 고진영, 짜릿한 역전 우승 유료

    ... 번째 샷을 홀 1m에 붙이는 버디로 22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가 됐다. 올 시즌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우승자인 넬리 코다(미국)가 동반 플레이를 펼치며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추격했지만 고진영에게 꼭 1타가 부족했다. 코다 자매의 맏언니 제시카 코다(미국) 역시 후반 9홀에서만 이글 2개와 버디 2개로 6타를 줄이는 등 8언더파를 몰아치며 추격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