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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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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 때문이다. 왼편에 보이는 마을은 고락셉이다.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초콜릿·피자·사탕·육포 등을 틈틈이 먹었고 식사도 제때 하는 등 평소보다 2배 가까운 열량을 섭취했다. 하지만 칼라파트라에서 내려온 뒤 체중을 재보니 4㎏이나 빠져 있었다. 귀국 후 일행 몇 명과 통화를 했다. 그 중 한 명이 이런 말을 했다. "4㎏? 난 8㎏ 빠졌어."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r...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 기자의 EBC 트레킹을 통해 살펴본다. 트레킹은 루클라(2840m)-팍딩(2610m)-남체(3440m)-딩보체(4410m)-로부체(4910m)-고락셉(5170m)-EBC(5364m)-칼라파트라(5550m)로 이어졌다. ━ 3월 23일 루클라 카트만두(1350m)에서 국내선을 타고 무려 1500m 가까이 고도를 올렸다. 김정배(44) 블랙야크 익스트림 팀장은 “EBC 트레킹의 ...
  • [간추린 뉴스] G1강원민방 회장, 네팔서 트레킹 중 숨져 유료

    정세환(66) G1강원민방 회장이 26일 네팔 히말라야 칼라파트라에서 트레킹 중에 숨졌다. G1강원민방 측은 이날 정 회장이 현지에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하산하던 중 숨졌다는 소식을 네팔 주재 한국대사관과 현지 가이드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