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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첸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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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히말라야 1700㎞ 완주 뒤, 설악 아씨는 왜 느려졌나

    히말라야 1700㎞ 완주 뒤, 설악 아씨는 왜 느려졌나 유료

    ... 가이드·포터·쿡은 내가 고용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 동행자라고. '설악 아씨' 문승영씨가 2014년 4월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GHT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하이루트의 칸첸중가·마칼루 지역 경계인 룸바삼바 라(고개)를 지나고 있다. 문씨는 해발 5159m인 이곳에서 동행한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사진 문승영] '설악 아씨' 문승영(40)씨는 그레이트 ...
  • 히말라야 1700㎞ 완주 뒤, 설악 아씨는 왜 느려졌나

    히말라야 1700㎞ 완주 뒤, 설악 아씨는 왜 느려졌나 유료

    ... 가이드·포터·쿡은 내가 고용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 동행자라고. '설악 아씨' 문승영씨가 2014년 4월 그레이트 히말라야 트레일(GHT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하이루트의 칸첸중가·마칼루 지역 경계인 룸바삼바 라(고개)를 지나고 있다. 문씨는 해발 5159m인 이곳에서 동행한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사진 문승영] '설악 아씨' 문승영(40)씨는 그레이트 ...
  • 죽음의 위기 벗어나니 병풍처럼 펼쳐진 로체 능선이 …

    죽음의 위기 벗어나니 병풍처럼 펼쳐진 로체 능선이 … 유료

    ... 40일간의 고된 여정을 무사히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빌어줄 뿐이다. 너무나도 아쉽지만 이제 우리도, 그들도 그리운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네팔 동부의 칸첸중가부터 마칼루를 거쳐 에베레스트 지역까지 장엄한 히말라야의 연봉을 돌아 걷는 히말라야 횡단 트레일 첫 구간. 내게 그 길이 아름다울 수 있었던 건 그 길 위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나눈 이들이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