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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호의 시시각각] 북의 '쿠바식 생존술' 방치 안 된다

    [남정호의 시시각각] 북의 '쿠바식 생존술' 방치 안 된다 유료

    ... 잔이 팔리는 자본주의의 상징, 코카콜라가 못 뚫은 두 나라가 있다. 북한과 쿠바다. 둘 다 급격한 변화를 거부해온 교조주의적 공산국가다. 그래선지 두 나라는 1960년 김일성과 피델 카스트로가 맺은 '형제 관계'를 꾸준히 이어왔다. 불쑥 쿠바를 꺼낸 건 이 카리브 해의 소국이 북한의 '새로운 길'과 관련 있어 보이는 까닭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말까지 제재가 안 풀리면 '새로운 ...
  • [글로벌 인사이트] 콜롬비아 시위대는 왜 냄비를 들고 거리에 나왔을까

    [글로벌 인사이트] 콜롬비아 시위대는 왜 냄비를 들고 거리에 나왔을까 유료

    ... 남발에 저주로 돌아온 '자원의 축복'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대학생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중남미에는 그간 시대별로 범주화할 수 있는 흐름이 존재했다. 1960년대는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미국의 대결로 상징되는 반(反)제국주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1980년대는 장기 경기침체에 따른 '잃어버린 10년'이 있었다. 그 여파로 1990년대는 신자유주의가 득세했고, ...
  • [이정민의 시선] 자유한국당은 어쩌다 '노땅 정당'이 됐나

    [이정민의 시선] 자유한국당은 어쩌다 '노땅 정당'이 됐나 유료

    ... 그러니 공천권자의 의중을 거스르지 않는 문화, 잘못될 결정에도 '아니 되옵니다'라고 막아서는 용기가 실종된 공룡 야당이 된 거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취임 3개월 만에 카스트로 정권을 전복하려고 쿠바 침공을 감행했다가 엄청난 사상자를 내는 참담한 패배를 당했다. 어처구니없는 실패는 그러나 케네디 대통령과 하버드 대학 동문인 국방·법무장관, 안보보좌관 때문이었다. 집단사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