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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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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여자 브리티시오픈은 왜 바닷가 아닌 내륙서 열리나

    여자 브리티시오픈은 왜 바닷가 아닌 내륙서 열리나 유료

    ... 메이저대회로 승격됐다. 남자 디 오픈을 개최하는 명문 링크스도 여자대회에 문을 열기 시작했다. 2007년 골프의 성지인 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 2011년엔 디 오픈 코스 중 가장 어렵다는 카누스티, 2013년엔 가장 경관이 뛰어나다는 턴베리에서 대회를 치렀다. 올해 다시 내륙 코스인 워번에서 대회를 연다. 현지에 간 JTBC골프 박원 해설위원은 “워번은 링크스가 아니라는 점만 빼고는 ...
  • 여자 브리티시오픈은 왜 바닷가 아닌 내륙서 열리나

    여자 브리티시오픈은 왜 바닷가 아닌 내륙서 열리나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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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널드파머 톱 10 임성재, 강성훈…디 오픈 출전권 획득

    아널드파머 톱 10 임성재, 강성훈…디 오픈 출전권 획득 유료

    ... 굉장히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8언더파 공동 6위를 차지한 강성훈(32·CJ대한통운)도 이미 출전권을 얻은 선수를 제외한 상위 3명에 포함돼 디오픈 출전권을 받았다.강성훈은 “카누스티와 로열 버크데일을 경험해 봤지만 이번 디오픈(로열 포트러시)에서도 즐기며 기회를 만끽할 것이다. 북아일랜드에서 경기하는 것이 기대된다.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연 기자